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육체로 오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보여주면 믿겠다고....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사도행전 16장 30-31절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원받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를 믿으십시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는 성령과 신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가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육체로 오셔서 값없이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하나님은 두분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면 어떤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우리'는 하나님과 천사들을 가리킨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과 달리 창세기 1장의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창 1:1-2:1  태초에 하나님(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창 1:26-27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엘로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엘로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따라서 위 구절의 '엘로힘'이 하나님과 천사들이라고 주장한다면, 결국 천사들도 천지 만물을 만든 창조주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천사들도 창조주로 숭배해야 합니까?

창세기 '우리'는 반드시 엘로힘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하나님은 천사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분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절기지키는 시온

시온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시온에는 육적 시온과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것으로 다윗이 세웠고,

영적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예수님이 세우셨습니다.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므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가 사단마귀에 의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AD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들어오게 되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이이 들어왔습니다. 모든 새언약 3차 7개절기가 다 폐지되었습니다

절기가 없어졌다는 것은 절기지키는 시온이 무너진 것입니다.


시온이 무너진 대로 어느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때 시온은 다시금 재건될 것이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다시금 절기를 회복해 주셔서 시온을 재건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누가 시온을 다시금 재건해 주실까요?


시 102:16~22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녔음이라....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하나님이 친히 시온을 재건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시온을 재건하여 주신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잃어버렸던 새언약 절기들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



오직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안상홍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절기지키는 시온 으로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오늘은 된장찌개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빛식당을 찾았다~!

오랜만에 대구 산업용제관 지하에 있는 한빛식당을 찾았다!
볼일보고 나오는 길에 갑자기 해물 된장찌개가 생각 났다..


여기가 대구유통단지에 위치한 산업용제관 지하 한빛식당이다!
한 번씩 여기서 해물 된장깨를 먹고 가곤한다.
한 아주머니께서 신랑을 알아보며 많이 봤던 얼굴인데라며
반가워 하신다. 여기 가끔씩 들려서 먹는다며 인사를 나누었다.


한빛식당 차림표~!
그중에 해물된장찌개 둘요~ 주문하고
5천원이면 저렴한 가격이다.


반찬들도 여섯가지에 비벼먹을수 있게 나오고 괜찮은 곳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시며~ 생선은 오늘 없다고 계란후라이 해주셨다.
그래서 계란이랑 맛있게 비벼먹었다.


이제 비벼볼까요~! 배고프던 찰라였는데... 맛있겠당~!


짠~! 이렇게 비볐습니다.
맛있겠죠~!


여기에 김치 한 조각 올리고 맛나보이죠~! ㅋㅋ


어느세 한 그릇 뚝딱! 했습니다. 된장찌개까지 다비웠습니다.
주인아주머니 다 비워서 아주 좋아하시겠어요
친절도 하시구요~
그래서 더욱더 맛잇게 먹고 왔답니다.
다음에도 한빛식당 또 찾아갑니다.

안녕히계세요 인사하고 나왔다.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페루 안데스 산맥 지방에는 갓난아기를 업는 이크야

페루 안데스 산맥 지방에는 갓난아기를 '이크야'로 감싸 등에 둘러메어 기르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크야는 다채로운 색상을 띈 숄 형태의 직물로, 케추아어로 '책임을 지다, 자신의 것으로 하다'라는 뜻을 지닙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이크야는 필수품입니다. 아이는 엄나 앞에 이크야를 내밀며 업어 달라고 떼를 씁니다. 엄마와 잠깐이라도 떨어지면 이크야를 찾으며 울기도 합니다.

이크야로 아기를 하루 종일 메고 있으면 엄마는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 등에 업힌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자란다기에 엄마는 기꺼이 어린 자녀를 이크야로 업어 오랜 시간을 함께합니다.

훗날 어른이 된 아이는 이크야를 볼때마다 자연스레 어머니를 떠올립니다. 이크야에 싸여 있었을 때는 짐작조차 못했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말입니다.
이크야에는 평생 자녀를 등에 업고 살아가는 어머니의 삶이 묻어 있습니다.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말 하기를 원하시는지



1. [하나님의 교회] 감사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3~4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성경은 우리에게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죽게 된 우리의 영혼을 위해 이 땅까지 친히 내려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사망과 고통이 없고 기쁨만이 가득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이런 구원의 은혜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생활속에서 항상 감사하는 말을 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의 교회] 때에 맞는 말을 해야 합니다.

잠언서 15장 23절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잠언서25장 11절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하나님께서는 때에 맞는 말이 아름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경우에 합당한 말은 마치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와 같이 가치가 있음을 교훈하시며, 때에 맞은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때에 맞지 않는 말은 아무리 원칙적으로 옳은 말이라 해도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분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때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됩시다.

3.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로마서 15장 5~6절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우리는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려야 합니다. 우리가 성취한 일 중에 우리 스스로의 히므올 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상황과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셨기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기 위해서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어머니 교훈 중 두번째 교훈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데, 하나님께서는 그 영광을 다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한마디를 하더라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을 해서 늘 축복받는  하늘 잔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로서 은혜로운 말과 감사하는 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말은 인격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말에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구원을 약속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은혜로운 말과 감사하는 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말 하기를 원하시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악의를 버리고 선한 말을 해야합니다.

에베소서 4장 29~32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기를 하니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악의를 버리고 선한 말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 많은 우리를 아무런 대가 없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살아가면서 분을 내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자비롭고 선하신 하나님을 본받아 빨리 분을 털어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죄짓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오직 덕을 세우며 은혜를 나누는 데 쓰이는 선한 말을 해야 하겠습니다.



2. 은혜로운 말을 해야 합니다.

골로새서 4장 5~6절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음식을 맛있게 하려면 소금을 알맞게 뿌려서 간을 잘 맞춰야 하는 것처럼, 주변 사람들과 화목한 관계를 유지하고 그들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은혜롭고 지헤로운 말을 해야 합니다.

주변에서 지나친 자기 자랑이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로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고 말을 했을 때 생기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우리는 상대를 배려하는 가운데 은혜롭고 지혜로운 말로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께 대통령단체상 금상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 부터 단체상으로 금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처음 받은 상이 2011년 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인데요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미국 대통령이 봉사활동을 많이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동상, 은상, 금상을 주고, 특별히 4,000시간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의 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미국 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2015년 대통령단체상 금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미국 대통령으로 부터 단체상으로 금상을 수여 받게 되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지금까지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미국 대통령상을 2011년 , 
2014년 그리고 올해 2015년에 연거푸 받았습니다.

항상 하나님의교회는 항상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2015년 7월 7일 화요일

2015년 하나님의 교회는 미국 대통령상 수상을 자원봉사 단체부분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미국 대통령이라는 내용입니다.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으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나라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취임식 연설에서 모든 미국민들이 자신과 국가와 세계에 대해 마땅히 가져할 책임감을 인식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어야 한다고 말쓴 드린 바 있습니다. 이 의무는 우리가 마지 못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즐겁게 행하고 어려운 일에 헌신함으로써 우리 영혼을 만족케하는 그런 의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자원봉사는 이러한 의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며 귀하가 속한 사회에 헌신함으로 미국이 약속한 그 위대한 약속에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는데 이바지 하신 것입니다.

중간 생략

정부는 사회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부여 하겠지만,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의 위대한 조국과 보다 나은 내일을 가꾸기 위한 귀하의 헌신적인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통령 자원봉사상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 국가를 강성하게 하시고 변화시킨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2015 국가와 사회 봉사를 위한 협의회
2015-06-01
미국 워싱턴 백악관 국가와 사회 봉사를 위한 협의회 / 미국 대통령

2015년 7월 4일 토요일

건축가의 후회

한 건축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일평생 성실하게 일하면서 많은 건물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회사를 위해 헌신했던 그가 정년 퇴직을 앞두었을 때 사장이 그를 불렀습니다.

"내가 자네에게 맡기는 마지막 일일세. 경치 좋은 곳에 튼튼하고 아름다운 집을 하나 지어주게나."

'마지막까지 일을 시키다니, 정말 너무하는군.' 건축가는 은퇴를 준비하는 자신에게 새로운 일을 시키는 사장이 못마땅했습니다. 불만이 가득 찬 데다가 어차피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자 그는 집을 대충 짓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자재나 사용하고, 목수도 기술이 없는 사람을 고용하여 빠르게 공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렇게 집을 다 짓자 사장이 찾아왔습니다.

"이 집이군. 자네가 지었으니 잘 지었으리라 믿네. 그동안 우리 회사에서 성실하게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맙네. 그래서 이 집을 자네에게 선물하기로 했다네. 이 집은 이제 자네 집이야."

2015년 7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이 서로 섬겨야 하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 '섬기는 자가 되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러한 가르침에 따라 '섬김의 도'를 실천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성도들이 서로 섬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그리스도께서 친히 섬김의 본을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6절~28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서 가장 높고 존귀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들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시고 우리를 섬겨주셨습니다. 이는 친히 우리에게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요 13/15).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본을 따라서 마음을 다해 식구들을 섬겨야 하겠습니다.

둘째,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6절~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여기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하는 잔과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하는 떡은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함께 물려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한 몸이 된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섬겨주는 것은 새 언약 안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입니다.

셋째, 천국에서 큰 상급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마태복음 18장 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누가복음 14장 7절~11절...네가 구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앗을 때에 상좌에 않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저를 청한 자가 와서 나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으로 가게 되리라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때에 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낮은 자세로 식구를 섬기는 자가 천국에서 높아질 것이라 말씀하시며 '섬김의 도'를 강조하셨습니다.

이 지구는 영적으로 보자면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 갇혀 있는 감옥입니다.(마9/13) 감옥 안에서는 죄인들이 서로 높은 위치에 군림하려 하고 권위를 부리는 것이 일상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이치는 그렇지 않습니다. 낮은 모습으로 형제자매를 섬기고 사랑으로 돌보는 성도가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우리는 천국에서의 축복과 상급을 바라보며 형제자매를 섬겨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섬기는 본을 보여주시고 서로 섬기라고 가르침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교훈 가운데 마지막 열세 번째 교훈도 섬김에 대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하여 장차 다가올 천국에서 많은 축복과 상급을 받는 하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인생은 본향을 향하는 천국 하나님의 교회


하늘 본향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을 소망 삼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여정의 목적인 하늘 본향 천국을 향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어머니 소원을 통해서 우리의 삶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도보로 장거리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길가에는 어느 덧 그림같이 아름다운풍경들이 펼쳐져 긴 여정에 지친 나그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주변 풍경에 매료된 아들은 목적지까지 가지 말고 아예 여기서 텐트를 치고 살자며 아버지에게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의 간청에 아버지는 며칠만 쉬었다가 가도록 허락했습니다. 그러자 신바람이 난 아들은 텐트만 치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너무 그렇게 마음을 쏟을 필요 없다. 우리는 이삼 일만 지나면 이곳을 떠나 목적지인 고향으로 가야 하니 여기에 너무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 말씀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튼튼한 나무로 주위에 울타리를 두르고 꽃을 심으며 온갖 정성을 들였습니다. 마치 그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말입니다.

위의 글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처럼, 우리의 삶은 나그네 여정입니다. 우리 여정의 끝인 목적지는 영원한 천국 본향입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잠시 머무르는 현실도 중요하지만, 천국에서 영원한 삶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늘 본향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삶을 준비합니다.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으므로 이단이다 "라고 주장한다. 왜?


그들의 기준대로 판단하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도 이단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2천년 전 당시, 유대교에 비해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 사도들이 이끌던 초대교회가 이단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 교회였습니다. 따라서 역사와 전통은 이단을 구별하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단은 무엇일까요?
벧후 2장 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이단은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따라서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은 오직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안식일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로서 모두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마 26장 17~28절, 눅 4장 16절, 고전 5장 7절, 행 17장 2절) 하지만 수많은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나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이단이겠습니까?

따라서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 교회입니다.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아이의 순수한 발상에 웃음

"엄마는 부자여서 좋겠다"
"엄마가 왜 부자인 것 같아?"
카드에 대해 설명해주려는데 아이가 다시 말했습니다.
"근데 엄마, 기계 안에 있는 사람은 정말 힘들겠다. "
"어떤 사람?"
"엄마가 카드를 기계에 집어넣으면 돈 줘야 하니까 대기하고 있어야 하잖아."
아이는 현금지급기 안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아이의 순수한 발상에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답니다.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단체표창 수여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축하를 받다.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표창 수상
제20주년 바다의 날 맞아 단체상으로 최고의 영예 
다년간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활동 공로 치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 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렸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있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전성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가치가 더욱 크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 , 노동부의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와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려으이 재가로 수상이 결정됐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초대교회 순수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 세계인들에게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이러한 진심 어린 배려와 희생이 담긴 봉사가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준 것으로 보인다.

출처: 크리스챤신문

하나님의 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 진심 어린 배려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상을 많이 수여받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단체표창은 정말 어마 어마한 가치가 있는 상인 것만큼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대단한 상을 받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해양환경보호.해양재난구조

대통령단체표창 수상 영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양환경보호.해양재난구조 '앞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단체상 중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날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조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과 단체표창 수치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교회는 그동안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특히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명이 44일 간 무료급식 자우너봉사를 전개해 아픔을 함께 했다.

교회 총회장인 김주철 목사는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준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는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경기신문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날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을 수여받았습니다.
가장 명예로운 단체표창을 수여받아 영예를 안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 중심에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늘어머니의 사랑의 가르침입니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봉사활동 많이 하는 하나님의교회, 20주년 바다의 날 대통령 단체표창으로 최고의 영예...~^^

하나님의 교회, 20주년 바다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해양환경보호, 재난구호의 천사들



5년간 지속적 활동, 단체 상으로 최고의 영예... 전 세계에 걸쳐 민족. 인종 초월한 봉사활동에 발벗고 나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6월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동안 적국 각지에서 해양 한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다.

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우너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 진도 등지의 태풍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목구 및 구호 활동에 앞장섰다.

지난해 전국민을 비통에 빠뜨린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펴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도 했다.

8일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는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거 밝혔다.

...정부포상 중 가장 명예로운 상은 개인에게 훈장, 단체로는 대통령 단체표창이라 볼 수 있다. 대통령 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게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이 상을 받기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것으로 가치가 더욱 크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 노동부이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행정 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로 수상이 결정됐다.

출처: 월간중앙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라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초대교회 순수 신앙을 그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비롯해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 세계인들에게 새언약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했으며, 진심어린 배려와 희생과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남자로 사는 여인

이집트 룩소르의 한 기차역 앞에서 구두닦이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시사 아부 다우(65)'씨. 짧은 머리에 터번을 두르고 헐렁한 옷을 입은 모습이 영락없는 남자이지만 그는 사실 여자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을 갖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건만, 그녀는 왜 21살 때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남장을 해온 것일까요.

임신 6개월 때 남편을 여읜 그녀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세상과 홀로 싸워야 했습니다. 딸을 키우려면 어떻게든 일을 해야 했지만 성차별이 엄격했던 당시에는 여성에게 일자리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한 것이 바로 남장입니다. 남자의 모습으로 평생 고된 일을 하다 점차 기력이 쇠해지자 길거리에서 구두닦이를 하게 되었고, 딸을 시집보낸 후 남장을 그만두려 했지만 사위가 아파 일을 못하게 되자 딸의 가정을 돕기 위해 남장을 계속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접한 지역 정부는 그녀에게 '헌신적인 어머니' 상과 함께 작은 가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시상식에서 이집트 대통령이 직접 상을 수여하였지요.

자녀를 위해서라면 여성의 삶도 포기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2015년 6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창세기 1장의 '우리'는 하나님과 천사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창세기 1장의 '우리'는 하나님과 천사들이다? 정말 그렇까요?

1. 창세기 1장의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엘로힘)은 6일 동안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입니다.

창세기 1장 1절~2장 1절 태초에 하나님(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사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엘로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따라서 위 구절의 '엘로힘'이 하나님과 천사들이라고 주장한다면, 결국 천사들도 천지 만물을 만든 창조주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천사들도 창조주로 숭배해야합니까?

2. 성경은 증거하기를, 천사들은 구원받을 성도들을 섬기는 영이며 나중에는 성도들에 의해 판단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히브리서 1장 14절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고전 6장 3절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구원받을 성도들을 섬기고 성도들에 의해 판단을 받을 천사들이, 어떻게 성도들의 육체와 영혼을 지은 창조주가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창세기 1장의 '엘로힘'에는 결코 천사가 포함될 수 없습니다.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은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입니다.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우승의 비결

1984년 도쿄국제마라톤대회에서 야마다 혼이치라는 무명 선수가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체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엄청난 행운이 따랐다고 했지만 2년 후,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야마다 선수는 또다시 우스응ㄹ 거머쥐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그가 밝힌 우승 비결은 다음과 같았다.

"시합이 열리기 전에 미리 코스를 둘러봤다. 주변에 눈에 띄는 건물이나 나무를 수첩에 빠짐없이 기록한 뒤 전체 코스를 여러 개의 구간으로 나누었다.

그러고는 첫 번째 목표 지점은 은행, 두 번째는 큰 나무, 그 뒤에는 붉은색 건물... 이런식으로 세부 목표 지점을 지정했다. 시합이 시작되었을 때, 100미터 달리기를 하듯 첫 번째 목표물을 향해 뛰었다.

목표물에 도착하면 같은 속도로 두 번째 목표물을 향해 달렸다.
그가 지치지 않고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결승선이라는 최종 목표에 앞서 단기적으로 일룰 수 있는 여러 개의 목표를 세웠기 때문이었다.

2015년 5월 20일 수요일

은혜 갚은 부자



허름했던 중국 장시성의 어느 작은 마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울퉁불퉁 비포방도로에 아스팔트가 깔리고, 다 쓰러져가는 흙집 대신 고급스런 빌라가 들어섰습니다. 

빌라촌에는 농구대, 탁구대, 도서실 등이 갖춰져 누구나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노인이나 소득이 적은 사람들이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공동 식당까지 있습니다. 

그런 혜택을 누리기 위해 입주민들은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했을까요? 놀랍게도 모두 무상입니다.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슝수이화씨 등 4형제는 찢어지는 가난에서 벗어 나고자 악착같이 벌어 부자가 되었습니다. 

여유가 생겨 정신을 추스르고 보니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자신들의 뿌리였습니다. 그래서 비록 부모님은 살아계시지 않지만 어릴 적 궁핍한 와중에도 서로를 도와주고, 자신들이 돈을 버럴 타지에 간 사이 부모님을 보살펴준 고향 사람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지어준 것입니다. 

한 마을 주민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의 부모는 마음씨 곱고 인정이 많았어요. 없는 살림에도 다른 사람들을 참 많이 챙겼지요. 아들들이 부모의 선량함과 사려 깊은 마음을 상속받은 모양입니다."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어머니의 소원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자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복음을 전함으로써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고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자신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어머니께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된다고 교훈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매우 중요한
덕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성경의 많은 예언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백성이라는 사실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존재이며, 어떠한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나타낼 수 있는지 성경을 통해 지혜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

수 6 : 15~20 제칠일 새벽에 그들이 이찍이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 번 도니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날뿐이었더라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성경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기쁘게 받아들여 
그 일을 실천했을 때 항상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이 나타났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하나님의교회]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어머니 당신은


어머니 당신은
어두워 가는 바다 위
길 잃은 새 한 마리에게도
저녁 노을을 태워
길을 밝혀주시는
사랑의 빛이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화마가 할퀴고 간
잿빛 민둥산에서도
노란 민들레를 피워
세 희망을 심어주시는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하늘 사랑을 잊어버린
무지한 인생들을 위해 
수십 번 수천 번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우리의 구원이십니다.

2015년 4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태복음 24장 3절을 가지고 인용하여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따라서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라고 하는데요

이 말씀을 통해서 봤을 때 어떠한 경우에도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마태복음 24장 23~24절 그때에 사람이 너힁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믿을 수 없다는 그들의 생각은 잘 못된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요? 그 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14/1~3)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에 육체로 오신 재림그리스도를 반드시 영접해서 구원받아야 하겠습니다.


2015년 4월 17일 금요일

어머니 사랑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사랑의 깊이는 
헤아릴 길 없네

걸으실 때에나
앉으실 때에나
누우실 때에나
꿈속이라도

자녀만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누군들 헤아릴 수 있으리

자식을 두신 것이
천형의 까닭 되어
모진 고통의 세월을 
감내해야만 하시는
어머니

잃어버린 자녀 찾으시려
쓰러지셔도 일어서시고
넘어지셔도 다시 서시며
또다시 걸으시는 걸음걸음
어머니

자식이 무엇인지요
대체 자녀가 무엇인지요
패역한 이 죄인
그 사랑 어찌 감당하오리까

끊을 수 없는
깊고 깊은 거룩한 
희생의 사랑은
참으로 가늠할 길이 없나이다

출처: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성공의 비법

성공의 비법

제빵사였던 아버지가 항상 노래를 흥얼거리며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란 아들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노래를 좋아하게 된 아들은 음악을 배우고 싶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과학 공부도 하고 싶고,
선생님이 되고 싶기도 했다.

하고 싶은 일이 많아 고민에 빠진 아들에게 아버지가 말했다.
"의자 두개에 한꺼번에 앉으려 하면 그 사이로 떨어지고 말지.
인생도 마찬가지란다."

아들은 고심끝에 성악가의 길을 택했다. 
20여 년이 지난 후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세계적인 성악가가 되었다.

2015년 4월 9일 목요일

맥락적 경청


대화를 할 때 이야기가 겉돌거나 서로 같은 입장만 되풀이해서 말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상대를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말을 잘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잘 들어주지 않을 때 생겨납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잘 들어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것을 '경청'(기울 경, 들을청)이라고 합니다. 경청에는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번째는 경청의 가장 하위 단계인 '배우자 경청'입니다. 부부간의 대화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배우자 경청이라 이름 붙여졌다고 합니다. 배우자 경청은 다른 것을 하면서  "응", "그래" 하며 건성으로 듣거나, "나중에 얘기하자" 하는 식으로 상대방의 말을 가로막기까지 하는 유형입니다.

번째 단계는 '수동적 경청'입니다. 수동적 경청은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이거나 공감해주지 않고 말하도록 가만히 놓아두는 것입니다. 수동적 경청은 말하는 사람의 대화 의욕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소통과 공감을 가로막습니다.

번째 단계는 '적극적 경청'입니다. 적극적 경청은 말하는 사람에게 주의를 집중하고, 공감해주는 경청입니다. 상대방과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정말?", "그래서?" 하는 추임새를 넣으면서 듣습니다. 적극적 경청이 이뤄지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집니다.

가장 높은 단계의 경청은 '맥락적 경청'입니다. 상대방의 의도, 감정, 배경처럼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며 듣는 방법이 맥락적 경청입니다. 상대방의 마음까지 헤아리기 때문에 원활한 소통과 공감이 가능해집니다.

친구든 선후배든 호감을 가졌던 사람을 떠올려본다면, 나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어주고 공감해주었던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상대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맥락적 경청으로 화목하고 사랑 넘치는 가정, 즐겁고 웃음 가득한 시온을 만들어 봅시다.

2015년 4월 6일 월요일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언젠가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요,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라고 가정에 대한 정의를 내린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가정이 아버지의 왕국, 어머니의 세계, 자녀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족간에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천국 가족도 이와 같이 서로가 사랑으로 연합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툼과 미움과 시기 등 세속으로부터 좇아나는 우리의 성정을 가정이라는 도가니 속에 녹여 사랑의 결정체로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기 위해 영육간에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 두신 것입니다.

'사랑'과 대칭되는 단어가 '미움'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사람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불필요한 것이 미움이라는 요소입니다. 가슴속에서 미움을 모두 제거하고 사랑으로 가득 채우게 될 때 비로소 우리가 하늘 사람으로 온전히 거듭날 수 있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2015년 4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을 수 없다? 고 한다.



성경은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다보면,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므로 
믿을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정말 그렇까요?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모든책을 믿고 있지 않는가?

책과 성경의 차이점
책. 저자: 자신의 생각을 쓴것. 예측한 것 
성경.기자: 하나님의 생각을 기록한 것. 예언한 것

그러므로 성경은 단순하게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기 때문에 
믿지 못하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된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의 생각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다. 
다시말해 성경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것이다.

벧후 1장20~21절 성경의 모든 예언은...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것...

여기서 "하나님께 받아" 주목 해 봅시다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쓰달라고 부탁한 경우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대신 기록하였다. 그렇다면 진정한 유언장의
저자는 누구인가? 당연히 부자의 유언장이다.
왜? 부자의 생각과 말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들을 기록되어 있다. 
다시말해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
신명기 18장 21~22절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흠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증험이나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그러나 성취함이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시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습니다.  

2015년 4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하나님

아버지하나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자녀가 탄생하듯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합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인자의 살과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생명이 없느니라...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시고 영워한 생명을 주시고자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당연히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어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족의 의미 하늘가족




하늘 가족

히브리서 8장5절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12장 9절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모든 영의 아버지께...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장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가 하늘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가족의 의미는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뜻입니다.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족의 의미 아버지 어머니

지상가족


이 세상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우리는 생명을 얻습니다.
그래서 생명을 주신 분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생명의 근원이요 생명의 요람입니다.

2015년 3월 28일 토요일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기나긴 육천년 세월
한결 같은 사랑으로 
황무지와 같은 이 세상에 
생명의 길 닦으시고

소망 없던
우리 마음에
일곱 날 진리의 빛을 비추어
천국의 길 열어 주셨네

오늘도
캄캄하고 어두운 세상에서 
본향 찾아 시온으로 달려올
막내둥이를 기다리시며

하늘나라로 인도하는
새 언약 이정표를
높이 세워 주시는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꽃들의 표정


꽃들이 표정들이 있어요
윙크하는 모습
찡그린 모습

신기해서 찍었는데 
신기하지않나요?

2015년 3월 9일 월요일

깊은 믿음, 깊은 우물


마음이 넓은 사람을 가리켜 흔히 '속이 깊다'고들 표현합니다.
속이 깊은 사람은 침착하고 이해심이 많아서별반 실수가 
없고 함께 있는 사람도 더불어 기운이 나기 때문에 
주위에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여 듭니다.

언젠가 '깊은 우물' 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우물이 얼마나 깊은지 그 아래로 돌을 던져보면
바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얕은 우물은 던져진 돌이 곧바로 우물 바닥에 닿아
요란한 소리를 내는 반면, 깊은 우물에 던져진 돌은 바닥까지
닿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뿐더러 요란하지 않고 우물의 깊이만큼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도 타인이 던지는 말 한마디를 통해 깊이를 측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에 쉽게 흥분하고 흔들린다는 것은
상대가 던진 말에 쉬 반응하지 않고 찬찬히 받아들입니다. 

이렇게 깊고 풍성한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갈증을
해소하고 새 기운을 얻습니다.

깊은 믿음을 가지려면 우선 우리 마음부터 깊어야 하겠습니다.
마음이 깊지 못하면 믿음을 채울 공간이 부족할 것입니다.

지난날 하나님께 축복을 받았던 선진들이 가졌던 믿음이 이렇듯
깊은 우물과도 같은 믿음이었습니다.

2015년 3월 5일 목요일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언젠가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요,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라고 
가정에 대한 정의를 내린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가정이 아버지의 왕국, 어머니의 세계, 자녀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족 간에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천국 가족도 이와 같이 서로가 사랑으로 연합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툼과 미움과 시기 등 세속으로부터 좇아나는 
우리의 성정을 가정이라는 도가니 속에 녹여 사랑의 결정체로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기 위해 영육간에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두신 것입니다.

'사랑'과 대칭되는 단어가 '미움'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사람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불필요한 것이
미움이라는 요소입니다.

가슴속에 미움을 모두 제거하고 사랑으로 가득 채우게 될 때 비로소
우리가 하늘 사람으로 온전히 거듭날 수 있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중에서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인류의 어머니 하와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인류의 어머니 하와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인간 신체의 비밀을 담고 있는 DNA, 그 속에 오직 어머니에게서만 받을 수 이는 
'미토콘드리아 DNA'가 있습니다. 일명 '미토콘드리아 이브'라고 하는 이 DNA는 오늘날
60억 인류의 기원이 한 여자에게서 출발하였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겨으이 하와 곧 이브가 실존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성경은 때가 되면 마지막 아담과 하와가 오셔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로마서 5장 14절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고린도전서 15장 45절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듯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마지막 아담과 하와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3월 3일 화요일

보류하는 믿음과 맡기는 믿음



보류하는 믿음과 맡기는 믿음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처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때라야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중에는 말로는 믿되 행위로는 부인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도 내 생각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을 믿기는 하되 이 일만큼은 내 뜻대로 하고 나중에 마음에 맞는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겠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신앙이 아니라 
맡기기를 보류하는 신앙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맡기는 신앙이 믿음이지 
보류하는 신앙은 믿음이라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보혈로 우리를 사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겠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2015년 3월 2일 월요일

매화꽃


매화꽃

양지바른
동네 어귀에
발그레 수줍은 듯
고개 내민 매화꽃

때아니 춘설로
해가 지면 찾아오는
차가운 바람으로
시름에 젖기도 하지만

유월이면
가지마다 맺힐
탐스런 매실을 기다리며

화사한 미소로
내일을 꿈꾼다

출처: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