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본향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을 소망 삼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여정의 목적인 하늘 본향 천국을 향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어머니 소원을 통해서 우리의 삶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주변 풍경에 매료된 아들은 목적지까지 가지 말고 아예 여기서 텐트를 치고 살자며 아버지에게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의 간청에 아버지는 며칠만 쉬었다가 가도록 허락했습니다. 그러자 신바람이 난 아들은 텐트만 치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너무 그렇게 마음을 쏟을 필요 없다. 우리는 이삼 일만 지나면 이곳을 떠나 목적지인 고향으로 가야 하니 여기에 너무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 말씀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튼튼한 나무로 주위에 울타리를 두르고 꽃을 심으며 온갖 정성을 들였습니다. 마치 그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말입니다.
위의 글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처럼, 우리의 삶은 나그네 여정입니다. 우리 여정의 끝인 목적지는 영원한 천국 본향입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잠시 머무르는 현실도 중요하지만, 천국에서 영원한 삶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늘 본향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삶을 준비합니다.



인생을 많이 사신 분들 역시도 하나같이 일장춘몽과도 같다고 말하죠.
답글삭제결국 사라지게 될 삶이니 영원한 천국을 꼭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결국 영원한 생명이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영원한 천국을 향하여 오늘도 아니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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