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족의 의미 아버지 어머니

지상가족


이 세상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우리는 생명을 얻습니다.
그래서 생명을 주신 분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생명의 근원이요 생명의 요람입니다.

2015년 3월 28일 토요일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기나긴 육천년 세월
한결 같은 사랑으로 
황무지와 같은 이 세상에 
생명의 길 닦으시고

소망 없던
우리 마음에
일곱 날 진리의 빛을 비추어
천국의 길 열어 주셨네

오늘도
캄캄하고 어두운 세상에서 
본향 찾아 시온으로 달려올
막내둥이를 기다리시며

하늘나라로 인도하는
새 언약 이정표를
높이 세워 주시는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꽃들의 표정


꽃들이 표정들이 있어요
윙크하는 모습
찡그린 모습

신기해서 찍었는데 
신기하지않나요?

2015년 3월 9일 월요일

깊은 믿음, 깊은 우물


마음이 넓은 사람을 가리켜 흔히 '속이 깊다'고들 표현합니다.
속이 깊은 사람은 침착하고 이해심이 많아서별반 실수가 
없고 함께 있는 사람도 더불어 기운이 나기 때문에 
주위에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여 듭니다.

언젠가 '깊은 우물' 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우물이 얼마나 깊은지 그 아래로 돌을 던져보면
바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얕은 우물은 던져진 돌이 곧바로 우물 바닥에 닿아
요란한 소리를 내는 반면, 깊은 우물에 던져진 돌은 바닥까지
닿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뿐더러 요란하지 않고 우물의 깊이만큼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도 타인이 던지는 말 한마디를 통해 깊이를 측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에 쉽게 흥분하고 흔들린다는 것은
상대가 던진 말에 쉬 반응하지 않고 찬찬히 받아들입니다. 

이렇게 깊고 풍성한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갈증을
해소하고 새 기운을 얻습니다.

깊은 믿음을 가지려면 우선 우리 마음부터 깊어야 하겠습니다.
마음이 깊지 못하면 믿음을 채울 공간이 부족할 것입니다.

지난날 하나님께 축복을 받았던 선진들이 가졌던 믿음이 이렇듯
깊은 우물과도 같은 믿음이었습니다.

2015년 3월 5일 목요일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언젠가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요,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라고 
가정에 대한 정의를 내린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가정이 아버지의 왕국, 어머니의 세계, 자녀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족 간에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천국 가족도 이와 같이 서로가 사랑으로 연합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툼과 미움과 시기 등 세속으로부터 좇아나는 
우리의 성정을 가정이라는 도가니 속에 녹여 사랑의 결정체로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기 위해 영육간에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두신 것입니다.

'사랑'과 대칭되는 단어가 '미움'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사람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불필요한 것이
미움이라는 요소입니다.

가슴속에 미움을 모두 제거하고 사랑으로 가득 채우게 될 때 비로소
우리가 하늘 사람으로 온전히 거듭날 수 있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중에서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인류의 어머니 하와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인류의 어머니 하와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인간 신체의 비밀을 담고 있는 DNA, 그 속에 오직 어머니에게서만 받을 수 이는 
'미토콘드리아 DNA'가 있습니다. 일명 '미토콘드리아 이브'라고 하는 이 DNA는 오늘날
60억 인류의 기원이 한 여자에게서 출발하였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겨으이 하와 곧 이브가 실존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성경은 때가 되면 마지막 아담과 하와가 오셔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로마서 5장 14절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고린도전서 15장 45절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듯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마지막 아담과 하와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3월 3일 화요일

보류하는 믿음과 맡기는 믿음



보류하는 믿음과 맡기는 믿음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처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때라야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중에는 말로는 믿되 행위로는 부인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도 내 생각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을 믿기는 하되 이 일만큼은 내 뜻대로 하고 나중에 마음에 맞는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겠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신앙이 아니라 
맡기기를 보류하는 신앙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맡기는 신앙이 믿음이지 
보류하는 신앙은 믿음이라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보혈로 우리를 사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겠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2015년 3월 2일 월요일

매화꽃


매화꽃

양지바른
동네 어귀에
발그레 수줍은 듯
고개 내민 매화꽃

때아니 춘설로
해가 지면 찾아오는
차가운 바람으로
시름에 젖기도 하지만

유월이면
가지마다 맺힐
탐스런 매실을 기다리며

화사한 미소로
내일을 꿈꾼다

출처: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