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상홍님께서 어떻게 오셨을까요?

재림그리스도 상홍님께서 어떻게 오셨을까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어떻게 오셨는지 패스티브닷컴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어떻게 오실까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오류 중 하나가 공관복음에서 말하고 있는 ‘구름 타고 오시리라’는 데 있다. 기성교단은 구름 타고 오시는 재림 예수님의 등장이 곧 심판이라는 공식을 세워두고 아직도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성경은 재림 예수님의 등장이 이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1:27~28)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이 장면 어디에도 심판이라는 말씀은 언급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구원이 가까웠으니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고 알려주고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을 마태복음에서 살펴보자.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30~31)

마태복음에서는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 후 천사들을 통해 택한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신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의 재림 예수님과 기성교단의 재림 예수님은 이리도 다를까. 아무리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 곧바로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해도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재림 예수님의 등장을 올바로 이해해야 구원받는 무리에 들어갈 수 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세상에는 올바른 믿음을 가진 자들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재림 예수님의 등장이 바로 심판으로 이어진다면 과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그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시는 이유가 심판이 아닌 구원받을 백성들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또 다른 의문점이 든다.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리라 하신 ‘구름’은 어떤 구름인가. 상층운에 속하는 권적운(양털 모양의 작은 덩어리 구름)인가, 아니면 하층운에 속하는 난층운(먹구름)인가. 지금 만약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면 당신은 큰 착각 속에 빠져 있는 것이다.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리라 하신 구름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이 아니다. 그것은 2천 년 전에 오신 초림 예수님의 예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초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기 약 600년 전 구약의 선지자 다니엘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이렇게 예언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다니엘 7:13~14)

다니엘은 예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셔서 세상의 모든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다고 예언했다. 이 예언이 과연 예수님과 부합하는지를 확인돼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신 그 구름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예언 가운데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은 인자는 과연 누구인지 신약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태복음 28:18)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요한복음 17:10)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누가복음 22:29)

다니엘의 예언 가운데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은 다름 아닌 예수님이다. 그러니 하늘 구름을 타고 등장한 인자는 분명 예수님을 뜻한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과연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는가.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을 통해 이 땅에 아기로 태어나셨다.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약속한 인자가 하늘 구름이 아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다. 이는 재림 예수님의 등장도 이와 같은 이치다.

재림 예수님의 등장은 구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다시 말해 구름이 뜻하는 사람의 모습 즉, 육체를 입고 이 땅에 태어난다는 의미다. 초림 예수님처럼 말이다. 구름이 사람이라는 것은 성경 여러 곳에서 알려주고 있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유다서 1:12)

‘물 없는 구름’을 두고 자기 몸만 기르는 ‘거짓 목자’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갖고 있지 못하고, 오직 자기 배만 채우기에 급급한 거짓 목자들을 두고 생명수가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잠언 25:14)

‘거짓 자랑하는 자(者)’와 ‘비 없는 구름’이 나타내는 것은 무엇일까. 비는 하나님의 말씀 혹은 성령을 상징한다. 이는 성령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성령을 선물로 주겠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이 ‘비 없는 구름’이라는 뜻이다.

위의 말씀을 살펴볼 때 성경의 ‘구름’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누가복음의 ‘구름 타고 오시리라’ 한 재림 예수님은 분명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이다. 과연 하나님의 그 위대하신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만약 당신이 어떤 지역에 여행을 갔다고 치자. 그런데 그곳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려 하며 갖은 모욕을 주고 인간으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의 큰 고통을 안겨주었다면 당신은 과연 그곳에 다시 가고 싶겠는가. 하나님께서는 다시 오셨다. 초림 때 겪으신 고통을 뒤로하시고 다시금 이 땅에 오셨다. 사라져버린 구원의 진리를 다시 알려주시고 인류에게 믿음을 심어주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말이다(히브리서 9:28).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하늘을 바라보며 구름만 쳐다보고 있는 사이, 재림 예수님께서는 벌써 한 아기, 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셨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하나니의교회 패스티브 어머니 안에 내가 있었다

어머니 안에 내가 있었다



엄마를 관찰해보자. 엄마의 관심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자녀에게 향해 있다. 자녀의 일이라면 번거롭고 고생스러운 것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엄마의 모성, 그 신비한 힘은 어디에서 기인한 것일까.


이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동서양 모성 비교 실험이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됐다. 고려대학교 심리학 연구팀이 실시한 실험방법은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을 통한 뇌 스캔이다. 첨단 과학의 힘을 빌려 모성의 실체에 접근해 보기로 한 것이다.


실험에 참여한 이들은 중학생 자녀를 둔 한국인 엄마 11명, 미국인 엄마 11명으로 총 22명이었다. 검사시간은 10분. 엄마들에게 성격과 감정 등에 대한 형용사 150개가 제시됐다. 제시된 표현들이 자신과 일치한다고 생각되는 단어가 있으면 버튼을 누르도록 했다. 자녀에 관한 단어 역시 엄마가 생각하기에 내 아이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판단되면 버튼을 누르도록 했다. 타인에 대한 판단을 할 때도 동일한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과연 자신을 판단할 때와 타인을 판단할 때, 엄마의 뇌는 어떻게 다를까. 인간의 뇌는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는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된다. 반대로 타인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된다.


모성 비교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엄마의 뇌에서 활성화되는 뇌 영역은 뇌 스캔을 통해 뚜렷하게 나타났다. 먼저 엄마들이 자신에 관한 단어를 판단할 때는 자기 정보 판단 영역인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반면 타인을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그렇다면 엄마의 뇌는 자신도 타인도 아닌 자녀를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을까? 놀랍게도 엄마가 자녀를 판단할 때 자기 판단 뇌의 영역인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실험에 참가한 한국인과 미국인 엄마 ‘모두’에게 동일하게 나타났다. 자신과 아이를 동일하다고 인식하는 ‘동일시현상’이 엄마의 뇌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아이들은 제 삶입니다.” 실험에 참가했던 미국인 엄마 스테이시 게쉬의 말이다. 대다수 엄마들이 “내 딸 혹은 내 아들은 나의 삶 자체”라고 말했다. 엄마는 자녀를 또 다른 자기 자신, 분신으로서 뇌리에 깊이 각인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 (이사야 49:15~16)


엄마의 뇌는 자녀를 평생 동안 품고 헌신하는 존재로 프로그래밍되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는 모성의 신비, 그 베일을 벗겨보니 하늘 어머니의 품속에 자녀인 내가 있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육체로 오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보여주면 믿겠다고....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사도행전 16장 30-31절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원받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를 믿으십시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는 성령과 신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가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육체로 오셔서 값없이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하나님은 두분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면 어떤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우리'는 하나님과 천사들을 가리킨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과 달리 창세기 1장의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창 1:1-2:1  태초에 하나님(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창 1:26-27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엘로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엘로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따라서 위 구절의 '엘로힘'이 하나님과 천사들이라고 주장한다면, 결국 천사들도 천지 만물을 만든 창조주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천사들도 창조주로 숭배해야 합니까?

창세기 '우리'는 반드시 엘로힘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하나님은 천사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분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절기지키는 시온

시온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시온에는 육적 시온과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것으로 다윗이 세웠고,

영적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예수님이 세우셨습니다.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므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가 사단마귀에 의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AD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들어오게 되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이이 들어왔습니다. 모든 새언약 3차 7개절기가 다 폐지되었습니다

절기가 없어졌다는 것은 절기지키는 시온이 무너진 것입니다.


시온이 무너진 대로 어느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때 시온은 다시금 재건될 것이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다시금 절기를 회복해 주셔서 시온을 재건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누가 시온을 다시금 재건해 주실까요?


시 102:16~22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녔음이라....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하나님이 친히 시온을 재건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시온을 재건하여 주신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잃어버렸던 새언약 절기들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



오직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안상홍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절기지키는 시온 으로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오늘은 된장찌개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빛식당을 찾았다~!

오랜만에 대구 산업용제관 지하에 있는 한빛식당을 찾았다!
볼일보고 나오는 길에 갑자기 해물 된장찌개가 생각 났다..


여기가 대구유통단지에 위치한 산업용제관 지하 한빛식당이다!
한 번씩 여기서 해물 된장깨를 먹고 가곤한다.
한 아주머니께서 신랑을 알아보며 많이 봤던 얼굴인데라며
반가워 하신다. 여기 가끔씩 들려서 먹는다며 인사를 나누었다.


한빛식당 차림표~!
그중에 해물된장찌개 둘요~ 주문하고
5천원이면 저렴한 가격이다.


반찬들도 여섯가지에 비벼먹을수 있게 나오고 괜찮은 곳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시며~ 생선은 오늘 없다고 계란후라이 해주셨다.
그래서 계란이랑 맛있게 비벼먹었다.


이제 비벼볼까요~! 배고프던 찰라였는데... 맛있겠당~!


짠~! 이렇게 비볐습니다.
맛있겠죠~!


여기에 김치 한 조각 올리고 맛나보이죠~! ㅋㅋ


어느세 한 그릇 뚝딱! 했습니다. 된장찌개까지 다비웠습니다.
주인아주머니 다 비워서 아주 좋아하시겠어요
친절도 하시구요~
그래서 더욱더 맛잇게 먹고 왔답니다.
다음에도 한빛식당 또 찾아갑니다.

안녕히계세요 인사하고 나왔다.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페루 안데스 산맥 지방에는 갓난아기를 업는 이크야

페루 안데스 산맥 지방에는 갓난아기를 '이크야'로 감싸 등에 둘러메어 기르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크야는 다채로운 색상을 띈 숄 형태의 직물로, 케추아어로 '책임을 지다, 자신의 것으로 하다'라는 뜻을 지닙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이크야는 필수품입니다. 아이는 엄나 앞에 이크야를 내밀며 업어 달라고 떼를 씁니다. 엄마와 잠깐이라도 떨어지면 이크야를 찾으며 울기도 합니다.

이크야로 아기를 하루 종일 메고 있으면 엄마는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 등에 업힌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자란다기에 엄마는 기꺼이 어린 자녀를 이크야로 업어 오랜 시간을 함께합니다.

훗날 어른이 된 아이는 이크야를 볼때마다 자연스레 어머니를 떠올립니다. 이크야에 싸여 있었을 때는 짐작조차 못했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말입니다.
이크야에는 평생 자녀를 등에 업고 살아가는 어머니의 삶이 묻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