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0일 수요일

은혜 갚은 부자



허름했던 중국 장시성의 어느 작은 마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울퉁불퉁 비포방도로에 아스팔트가 깔리고, 다 쓰러져가는 흙집 대신 고급스런 빌라가 들어섰습니다. 

빌라촌에는 농구대, 탁구대, 도서실 등이 갖춰져 누구나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노인이나 소득이 적은 사람들이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공동 식당까지 있습니다. 

그런 혜택을 누리기 위해 입주민들은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했을까요? 놀랍게도 모두 무상입니다.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슝수이화씨 등 4형제는 찢어지는 가난에서 벗어 나고자 악착같이 벌어 부자가 되었습니다. 

여유가 생겨 정신을 추스르고 보니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자신들의 뿌리였습니다. 그래서 비록 부모님은 살아계시지 않지만 어릴 적 궁핍한 와중에도 서로를 도와주고, 자신들이 돈을 버럴 타지에 간 사이 부모님을 보살펴준 고향 사람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지어준 것입니다. 

한 마을 주민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의 부모는 마음씨 곱고 인정이 많았어요. 없는 살림에도 다른 사람들을 참 많이 챙겼지요. 아들들이 부모의 선량함과 사려 깊은 마음을 상속받은 모양입니다."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어머니의 소원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자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복음을 전함으로써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고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자신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어머니께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된다고 교훈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매우 중요한
덕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성경의 많은 예언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백성이라는 사실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존재이며, 어떠한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나타낼 수 있는지 성경을 통해 지혜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

수 6 : 15~20 제칠일 새벽에 그들이 이찍이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 번 도니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날뿐이었더라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성경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기쁘게 받아들여 
그 일을 실천했을 때 항상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이 나타났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