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어머니 당신은


어머니 당신은
어두워 가는 바다 위
길 잃은 새 한 마리에게도
저녁 노을을 태워
길을 밝혀주시는
사랑의 빛이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화마가 할퀴고 간
잿빛 민둥산에서도
노란 민들레를 피워
세 희망을 심어주시는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하늘 사랑을 잊어버린
무지한 인생들을 위해 
수십 번 수천 번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우리의 구원이십니다.

2015년 4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태복음 24장 3절을 가지고 인용하여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따라서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라고 하는데요

이 말씀을 통해서 봤을 때 어떠한 경우에도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마태복음 24장 23~24절 그때에 사람이 너힁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믿을 수 없다는 그들의 생각은 잘 못된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요? 그 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14/1~3)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에 육체로 오신 재림그리스도를 반드시 영접해서 구원받아야 하겠습니다.


2015년 4월 17일 금요일

어머니 사랑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사랑의 깊이는 
헤아릴 길 없네

걸으실 때에나
앉으실 때에나
누우실 때에나
꿈속이라도

자녀만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누군들 헤아릴 수 있으리

자식을 두신 것이
천형의 까닭 되어
모진 고통의 세월을 
감내해야만 하시는
어머니

잃어버린 자녀 찾으시려
쓰러지셔도 일어서시고
넘어지셔도 다시 서시며
또다시 걸으시는 걸음걸음
어머니

자식이 무엇인지요
대체 자녀가 무엇인지요
패역한 이 죄인
그 사랑 어찌 감당하오리까

끊을 수 없는
깊고 깊은 거룩한 
희생의 사랑은
참으로 가늠할 길이 없나이다

출처: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성공의 비법

성공의 비법

제빵사였던 아버지가 항상 노래를 흥얼거리며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란 아들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노래를 좋아하게 된 아들은 음악을 배우고 싶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과학 공부도 하고 싶고,
선생님이 되고 싶기도 했다.

하고 싶은 일이 많아 고민에 빠진 아들에게 아버지가 말했다.
"의자 두개에 한꺼번에 앉으려 하면 그 사이로 떨어지고 말지.
인생도 마찬가지란다."

아들은 고심끝에 성악가의 길을 택했다. 
20여 년이 지난 후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세계적인 성악가가 되었다.

2015년 4월 9일 목요일

맥락적 경청


대화를 할 때 이야기가 겉돌거나 서로 같은 입장만 되풀이해서 말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상대를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말을 잘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잘 들어주지 않을 때 생겨납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잘 들어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것을 '경청'(기울 경, 들을청)이라고 합니다. 경청에는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번째는 경청의 가장 하위 단계인 '배우자 경청'입니다. 부부간의 대화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배우자 경청이라 이름 붙여졌다고 합니다. 배우자 경청은 다른 것을 하면서  "응", "그래" 하며 건성으로 듣거나, "나중에 얘기하자" 하는 식으로 상대방의 말을 가로막기까지 하는 유형입니다.

번째 단계는 '수동적 경청'입니다. 수동적 경청은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이거나 공감해주지 않고 말하도록 가만히 놓아두는 것입니다. 수동적 경청은 말하는 사람의 대화 의욕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소통과 공감을 가로막습니다.

번째 단계는 '적극적 경청'입니다. 적극적 경청은 말하는 사람에게 주의를 집중하고, 공감해주는 경청입니다. 상대방과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정말?", "그래서?" 하는 추임새를 넣으면서 듣습니다. 적극적 경청이 이뤄지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집니다.

가장 높은 단계의 경청은 '맥락적 경청'입니다. 상대방의 의도, 감정, 배경처럼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며 듣는 방법이 맥락적 경청입니다. 상대방의 마음까지 헤아리기 때문에 원활한 소통과 공감이 가능해집니다.

친구든 선후배든 호감을 가졌던 사람을 떠올려본다면, 나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어주고 공감해주었던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상대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맥락적 경청으로 화목하고 사랑 넘치는 가정, 즐겁고 웃음 가득한 시온을 만들어 봅시다.

2015년 4월 6일 월요일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언젠가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요,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라고 가정에 대한 정의를 내린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가정이 아버지의 왕국, 어머니의 세계, 자녀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족간에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천국 가족도 이와 같이 서로가 사랑으로 연합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툼과 미움과 시기 등 세속으로부터 좇아나는 우리의 성정을 가정이라는 도가니 속에 녹여 사랑의 결정체로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기 위해 영육간에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 두신 것입니다.

'사랑'과 대칭되는 단어가 '미움'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사람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불필요한 것이 미움이라는 요소입니다. 가슴속에서 미움을 모두 제거하고 사랑으로 가득 채우게 될 때 비로소 우리가 하늘 사람으로 온전히 거듭날 수 있습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2015년 4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을 수 없다? 고 한다.



성경은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다보면,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므로 
믿을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정말 그렇까요?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모든책을 믿고 있지 않는가?

책과 성경의 차이점
책. 저자: 자신의 생각을 쓴것. 예측한 것 
성경.기자: 하나님의 생각을 기록한 것. 예언한 것

그러므로 성경은 단순하게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기 때문에 
믿지 못하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된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의 생각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다. 
다시말해 성경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것이다.

벧후 1장20~21절 성경의 모든 예언은...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것...

여기서 "하나님께 받아" 주목 해 봅시다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쓰달라고 부탁한 경우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대신 기록하였다. 그렇다면 진정한 유언장의
저자는 누구인가? 당연히 부자의 유언장이다.
왜? 부자의 생각과 말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들을 기록되어 있다. 
다시말해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
신명기 18장 21~22절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흠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증험이나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그러나 성취함이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시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습니다.  

2015년 4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하나님

아버지하나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자녀가 탄생하듯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합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인자의 살과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생명이 없느니라...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시고 영워한 생명을 주시고자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당연히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어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족의 의미 하늘가족




하늘 가족

히브리서 8장5절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12장 9절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모든 영의 아버지께...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장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가 하늘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가족의 의미는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