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안데스 산맥 지방에는 갓난아기를 '이크야'로 감싸 등에 둘러메어 기르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크야는 다채로운 색상을 띈 숄 형태의 직물로, 케추아어로 '책임을 지다, 자신의 것으로 하다'라는 뜻을 지닙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이크야는 필수품입니다. 아이는 엄나 앞에 이크야를 내밀며 업어 달라고 떼를 씁니다. 엄마와 잠깐이라도 떨어지면 이크야를 찾으며 울기도 합니다.
이크야로 아기를 하루 종일 메고 있으면 엄마는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 등에 업힌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자란다기에 엄마는 기꺼이 어린 자녀를 이크야로 업어 오랜 시간을 함께합니다.
훗날 어른이 된 아이는 이크야를 볼때마다 자연스레 어머니를 떠올립니다. 이크야에 싸여 있었을 때는 짐작조차 못했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말입니다.
이크야에는 평생 자녀를 등에 업고 살아가는 어머니의 삶이 묻어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는 사랑 없이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많은 유형의 사랑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것입니다. 젖먹이 아기와 젖을 물리는 엄마의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엄마와 아기는 그순간 눈을 바라봅니다. 오가는 대화는 없어도 그 눈빛 속에 많은 말이 있고, 고요한 정적 속에 눈으로 오가는 많은 말들이 서로의 마음을 소통시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말 하기를 원하시는지
1. [하나님의 교회] 감사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3~4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성경은 우리에게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죽게 된 우리의 영혼을 위해 이 땅까지 친히 내려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사망과 고통이 없고 기쁨만이 가득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이런 구원의 은혜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생활속에서 항상 감사하는 말을 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의 교회] 때에 맞는 말을 해야 합니다.
잠언서 15장 23절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잠언서25장 11절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하나님께서는 때에 맞는 말이 아름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경우에 합당한 말은 마치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와 같이 가치가 있음을 교훈하시며, 때에 맞은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때에 맞지 않는 말은 아무리 원칙적으로 옳은 말이라 해도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분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때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됩시다.
3.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로마서 15장 5~6절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우리는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려야 합니다. 우리가 성취한 일 중에 우리 스스로의 히므올 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상황과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셨기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기 위해서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어머니 교훈 중 두번째 교훈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데, 하나님께서는 그 영광을 다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한마디를 하더라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을 해서 늘 축복받는 하늘 잔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로서 은혜로운 말과 감사하는 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말은 인격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말에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구원을 약속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은혜로운 말과 감사하는 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말 하기를 원하시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악의를 버리고 선한 말을 해야합니다.
에베소서 4장 29~32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기를 하니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악의를 버리고 선한 말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 많은 우리를 아무런 대가 없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살아가면서 분을 내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자비롭고 선하신 하나님을 본받아 빨리 분을 털어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죄짓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오직 덕을 세우며 은혜를 나누는 데 쓰이는 선한 말을 해야 하겠습니다.
2. 은혜로운 말을 해야 합니다.
골로새서 4장 5~6절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음식을 맛있게 하려면 소금을 알맞게 뿌려서 간을 잘 맞춰야 하는 것처럼, 주변 사람들과 화목한 관계를 유지하고 그들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은혜롭고 지헤로운 말을 해야 합니다.
주변에서 지나친 자기 자랑이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로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고 말을 했을 때 생기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우리는 상대를 배려하는 가운데 은혜롭고 지혜로운 말로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께 대통령단체상 금상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 부터 단체상으로 금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처음 받은 상이 2011년 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인데요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미국 대통령이 봉사활동을 많이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동상, 은상, 금상을 주고, 특별히 4,000시간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의 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처음 받은 상이 2011년 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미국 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2015년 대통령단체상 금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미국 대통령으로 부터 단체상으로 금상을 수여 받게 되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지금까지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미국 대통령상을 2011년 ,
2014년 그리고 올해 2015년에 연거푸 받았습니다.
항상 하나님의교회는 항상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2015년 7월 7일 화요일
2015년 하나님의 교회는 미국 대통령상 수상을 자원봉사 단체부분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미국 대통령이라는 내용입니다.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으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나라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취임식 연설에서 모든 미국민들이 자신과 국가와 세계에 대해 마땅히 가져할 책임감을 인식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어야 한다고 말쓴 드린 바 있습니다. 이 의무는 우리가 마지 못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즐겁게 행하고 어려운 일에 헌신함으로써 우리 영혼을 만족케하는 그런 의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자원봉사는 이러한 의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며 귀하가 속한 사회에 헌신함으로 미국이 약속한 그 위대한 약속에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는데 이바지 하신 것입니다.
중간 생략
정부는 사회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부여 하겠지만,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의 위대한 조국과 보다 나은 내일을 가꾸기 위한 귀하의 헌신적인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통령 자원봉사상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 국가를 강성하게 하시고 변화시킨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2015 국가와 사회 봉사를 위한 협의회
2015-06-01
미국 워싱턴 백악관 국가와 사회 봉사를 위한 협의회 / 미국 대통령
2015년 7월 4일 토요일
건축가의 후회
한 건축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일평생 성실하게 일하면서 많은 건물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회사를 위해 헌신했던 그가 정년 퇴직을 앞두었을 때 사장이 그를 불렀습니다.
"내가 자네에게 맡기는 마지막 일일세. 경치 좋은 곳에 튼튼하고 아름다운 집을 하나 지어주게나."
'마지막까지 일을 시키다니, 정말 너무하는군.' 건축가는 은퇴를 준비하는 자신에게 새로운 일을 시키는 사장이 못마땅했습니다. 불만이 가득 찬 데다가 어차피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자 그는 집을 대충 짓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자재나 사용하고, 목수도 기술이 없는 사람을 고용하여 빠르게 공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렇게 집을 다 짓자 사장이 찾아왔습니다.
"이 집이군. 자네가 지었으니 잘 지었으리라 믿네. 그동안 우리 회사에서 성실하게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맙네. 그래서 이 집을 자네에게 선물하기로 했다네. 이 집은 이제 자네 집이야."
"내가 자네에게 맡기는 마지막 일일세. 경치 좋은 곳에 튼튼하고 아름다운 집을 하나 지어주게나."
'마지막까지 일을 시키다니, 정말 너무하는군.' 건축가는 은퇴를 준비하는 자신에게 새로운 일을 시키는 사장이 못마땅했습니다. 불만이 가득 찬 데다가 어차피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자 그는 집을 대충 짓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자재나 사용하고, 목수도 기술이 없는 사람을 고용하여 빠르게 공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렇게 집을 다 짓자 사장이 찾아왔습니다.
"이 집이군. 자네가 지었으니 잘 지었으리라 믿네. 그동안 우리 회사에서 성실하게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맙네. 그래서 이 집을 자네에게 선물하기로 했다네. 이 집은 이제 자네 집이야."
2015년 7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이 서로 섬겨야 하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 '섬기는 자가 되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러한 가르침에 따라 '섬김의 도'를 실천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성도들이 서로 섬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그리스도께서 친히 섬김의 본을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6절~28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서 가장 높고 존귀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들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시고 우리를 섬겨주셨습니다. 이는 친히 우리에게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요 13/15).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본을 따라서 마음을 다해 식구들을 섬겨야 하겠습니다.
둘째,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6절~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여기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하는 잔과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하는 떡은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함께 물려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한 몸이 된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섬겨주는 것은 새 언약 안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입니다.
셋째, 천국에서 큰 상급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마태복음 18장 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누가복음 14장 7절~11절...네가 구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앗을 때에 상좌에 않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저를 청한 자가 와서 나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으로 가게 되리라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때에 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낮은 자세로 식구를 섬기는 자가 천국에서 높아질 것이라 말씀하시며 '섬김의 도'를 강조하셨습니다.
이 지구는 영적으로 보자면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 갇혀 있는 감옥입니다.(마9/13) 감옥 안에서는 죄인들이 서로 높은 위치에 군림하려 하고 권위를 부리는 것이 일상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이치는 그렇지 않습니다. 낮은 모습으로 형제자매를 섬기고 사랑으로 돌보는 성도가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우리는 천국에서의 축복과 상급을 바라보며 형제자매를 섬겨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섬기는 본을 보여주시고 서로 섬기라고 가르침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교훈 가운데 마지막 열세 번째 교훈도 섬김에 대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하여 장차 다가올 천국에서 많은 축복과 상급을 받는 하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인생은 본향을 향하는 천국 하나님의 교회
하늘 본향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을 소망 삼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여정의 목적인 하늘 본향 천국을 향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어머니 소원을 통해서 우리의 삶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주변 풍경에 매료된 아들은 목적지까지 가지 말고 아예 여기서 텐트를 치고 살자며 아버지에게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의 간청에 아버지는 며칠만 쉬었다가 가도록 허락했습니다. 그러자 신바람이 난 아들은 텐트만 치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너무 그렇게 마음을 쏟을 필요 없다. 우리는 이삼 일만 지나면 이곳을 떠나 목적지인 고향으로 가야 하니 여기에 너무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 말씀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튼튼한 나무로 주위에 울타리를 두르고 꽃을 심으며 온갖 정성을 들였습니다. 마치 그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말입니다.
위의 글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처럼, 우리의 삶은 나그네 여정입니다. 우리 여정의 끝인 목적지는 영원한 천국 본향입니다.
출처: 어머니의 소원
잠시 머무르는 현실도 중요하지만, 천국에서 영원한 삶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늘 본향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삶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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