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7일 화요일

마시멜로 실험




마시멜로 실험

파이 사이에 든 하얀색 설탕젤리 같은 것을 '마시멜로'라 합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월터 미셸 박사가 마시멜로를 이용해 한 실험을 했습니다.

4세 어린아들에게 선생님이 마시멜로를 하나씩 줍니다.
"지금 먹어도 좋아요. 하지만 15분 동안 먹지 않고 참으면, 
마시멜로를 하나 더 줄게요."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덥석 마심ㄹ로를 엡애 넣은 아이도 있고, 
한 입만 한 입만 하고 베어 물다가  끝애 마시멜로를 해치운 아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아이들은 용케 15분을 버텼습니다.

이후, 마시멜로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15분을 참아 마시멜로를 하나 더 받았던 아이들은 15분을 참지 못했던 아이들보다 
신체가 건강했으며 학교에서 더 높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습니다.

인내심을 심리학 용어로 '만족 지연 능력' 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얻게 될, 
보다 큰 만족을 위해 현재의 작은 만족을 미룰 수 있는 능력이라는 뜻입니다. 

참는 것도 능력입니다. 참는 능력 즉 인내심은 무슨 일을 하든 
그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출처: 소망의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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